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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8일 NA 12전통에 대하여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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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12전통은 모임의 결속을 위한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12단계는 각 개인의 적용이므로 탄력적일 수도 있겠으나, 12전통은 타협할 수 있는것
이 아니다. 그래서 인가... 서울 시청앞에 있는 AA GSO( 한국 AA본부)로 자료를 구하러 갔다가 12전통의 원칙을 너무 따지는 그곳 실장때문에
짜증이 났던 경험이 있다. 지금에사 많은 공부가 되었다고 느끼지만, 당시로선 어찌나 닥달을 해대는지...어찌보면 12전통으로 모임의 결속이 유지 되었기에 '회복'이라는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여기까지 왔고, 그래서 각 개인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는지 모른다.
 
무슨 모임이든 만들고 보면 이리가자, 저리가자...사공도 많고, 의견차이도 많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개인의 카리스마에 기대기도 하는데...
이것은 NA에서 절대 금기시 하는것이다. 12전통은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었던 회복의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제대로
숙지해야만 모임의 순수성을 지킬 수가 있고, 그래야만 각 개인에게 회복의 혜택이 돌아감을 생각해 볼때 12단계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그럼 살펴 보기로 한다.
 
1. 우리의 공동복리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 개인의 회복은 NA의 공동유대에 달려있다.
 
모임이 위태하면 우리의 회복도 힘들어진다. 모임에 유익한 것이 보통 개인에게도 유익하게 적용되므로, 공동복리와 공동유대를 강조한 것이
다. 초창기 국내 NA는 개인의 카리스마에 많이 의존을 했다. 본인은 그런 의도가 없다고 해도, 지시하고,명령하는 체계가 어느새 자리잡혀
버린것이다. 그저 수동적으로 모이고, 발표도 주위를 의식하고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했다. 그러니 각 개인의 회복 보다는 친목계 형식이
되어 버리고...
 
NA모임은 삶의 방식에 대한 경험을 나누고 거기서 나타나는 교훈을 따르는 것이지, 누군가의 지시를 받는곳이 아니다. 각 개인이 모임에 매우
중요한 사람이지만, 또한 모임도 각 개인에는 중요하다는것...이것이 1단계에서 말하는 공동의 복리와 유대의 중요성이다.
 
2. 우리의 그룹 목적을 위한 궁극적인 권위는 하나이다. 이는 우리 그룹의 양심 안에서 당신 자신을 드러내 주시는 사랑 많으신 신이시다.
    우리의 지도자들은 신뢰받는 봉사자이지, 다스리는 사람이 아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단어가 '그룹의 양심'이다. (group conscience) 이 개념은 NA에서 요구하는 선한의지(Willingness)와도 상관이 있다.
그룹은 선동이 되거나 어느 한 개인에 의해 좌우되어서는 안된다. 그룹의 양심은 선한의지를 지향하는 양심을 말하는 것이다.
어느 수상한 의견이  다수의 동의로 제시가 될 때...그룹의 양심안에서 드러나는 위대한 힘의  선한의지를 그룹의 목소리로 삼아서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힘이 많은 개인이나, 다수의 주장으로 인한 그룹의 의견과 '그룹의 양심'이 같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럴때가 조심스러운 시기이다.
그룹의 양심이란 이름을 빌어 개인이나 다수의 주장이 실현되게 되면, 그룹은 혼란으로 달려가므로 그룹양심에 대한 올바른 개념정립이
각 멤버들에게는 필요하다고 본다.
 
회복을 위한 모임은 톨스토이의 우화에 나오는 '바보 이반의 동네'와 같다. 머리를 아주 잘 쓰는 사람이 오더라도 오로지 순수한 맘으로 대처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개인의 이기심은 자리 둘 곳이 없게 된다. 여기선 우직하고 꾸준한 회복이 목적이자 상식이니까...NA에서는 직책으로
서기,회계,대표등을 두기는 하지만, 그들은 봉사하는 것이지... 지배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모임에 처음나와 이것저것 물어본다고 그 사람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질 필요도 없고, 내가 가르쳐 준다고 상대에게 우월의식을
느낄 필요도 없다는 말이다. NA Basic text에서도 ...어느 한 봉사자의 성격이 너무 강하면 모임이 제 기능을 못한다. 자신의 이기심과 자만심
으로 의견을 지나치게 강요하면 역시 그 모임은 무너질 것이다. 라고 단언하고 있다. 실제 NA역사에서도 그런 일들로 인해 혼란이 많았던
초창기 10여년이 있었다. 그 후 WSO설립후 여러가지를 조직화 하고 표준화 할 수 있어 발전의 토대가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3. 약물을 끊겠다는 열망이 NA의 협심자가 되기위한 유일한 조건이다.
 
회복에는 자유가 있다는것을 보장해 주는 전통이다. 어떤 약물중독자도 약물의 종류, 인종,종교,사회문화,관습,성,경제적인 조건에 관계없이
NA의 삶의 방식을 실천할 수 있다는것을 말해준다. 단, 유일한 조건은 약을 끊겠다는 '열망' 뿐이다.
 
우리가 자주 하는 말중...바닥을 친다라는 말이 있다. (Bottom touch)
바닥을 친다는것엔 여러 종류가 있다. 정말 얼굴에 화롯불 끼얹는 듯한 수모와 굴욕도 거기 들어가며, 건강문제,정신적인 문제, 사회적 몰락,
가족의 해체 등등...그래도 약물의 접근을 막지 못하는것이다. 그래서 계속 '바닥을 쳐라, 쳐라..' 하는것인데, 각 개인이 정의하는 바닥의 종류
가 다 다르니 문제가 된다. 그래서 '열망'이 강할수록 바닥을 인지하고 있다는것으로 해석해도 좋을듯 하다.
 
4. 각 그룹은 다른 그룹이나 NA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문제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완전히 자율적이어야 한다.
 
자율적이라는 말을 함부로 해석해서는 곤란하다. 모임은 모임 스스로가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NA전통에 위배되는 것을 그룹의 자율로 해석
한다거나, 그룹의 양심으로 대체하려는 것은 영적인 원리에 반하는 것이다.일정한 통제속의 자율을 말한다는것을 잘 숙지할 필요가 있다.
AA도 마찬가지지만...각 그룹의 일반적인 모임 순서가 약간씩 차이가 날 때도 있다. 중요한 것은 서로의 경험담을 나누는 것이므로 순서나
형식에 너무 얽매이는건 바람직 하지 않다.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없이, 약물을 끊고 자유로운 삶을 찾는다는 첫째 목적을 항상 염두에 둔다면 자율적인 부분을 잘 구분하여 활용할 수 있을것이다.
 
5. 각 그룹의 유일한 근본목적은 아직도 고통받고 있는 약물중독자들에게 메세지를 전하는 것이다.
 
단약하고 회복하는게 첫째 아닌가? 할수도 있겠다만, NA는 단순히 약물만 끊는게 목적이 아니다. 그 이후의 삶이 풍요로와야 한다.
단약이후의 유지/관리 차원에서, 그리고 좀 더 보람된 인생을 살기 위해서 모임은 존재하는 것이다. 메세지를 전달하는것은 나의 회복을
확실히 가능하게 해준다는 의미도 있다. 모임에 처음 나온사람에게 한 사람이 메세지를 전하는 것보다는 그룹의 많은 개인들이 돌아가면서
메세지를 전한다면 그 일관성으로 인한 치료 효과는 다른 어떤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것이다.
 
6. NA그룹은 관계기관이나 외부의 기업에 보증을 서거나, 융자를 해주거나, NA의 이름을 빌려주는 일 등은 일체 하지 말아야 한다.
  돈이나 재산, 명성의 문제는 우리의 근본 목적에서 벗어나게 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모임의 근본목적을 벗어나서는 안된다는 강령이다. 모임의 변질은 어느 분야 에서든 있는 모양이라...순수하게 출발했어도 같은 목적을 꾸준히
유지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부적으로 나누어 분류한것이라 느껴진다. AA의 미들턴 사태는 클럽 하우스를 제공 받아
일어난 사태이다. AA에 기증을 했는데...나중엔 클럽 하우스에 대한 지분과 권리문제로 멤버들 사이에서 난리가 나자, 다시 돌려준 경우다.
그 건물을 기증했다 돌려받은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 내용도 AA역사에 꼭 기록하도록 부탁했다는 얘기가 Big book에도 실려있다.
 
2006년 한/일 NA 컨벤션이 처음 열렸을때...자금 사정이 너무 안 좋아 여러곳을 타진했는데...자기 기관이나 학교의 이름을 소개하고 대외
홍보물에도 적어야 한다는 조건이 많아 다 거절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게 보증,융자,이름을 빌려주는 일..등에 속할 것이다.
 
나 역시 일본에서 다르크와 NA를 분리하는것에 대한 개념을 잡는데 2년정도 걸린거 같다. 다르크 책임자인 곤토상의 자서전 번역을 NA번역
위원회에게 부탁한 적도 있었다. 그때 번역 위원장이 펄쩍 뛰는데...잘 이해를 못했었다. 국내에도 무조건 의존자들만 모이면 모임명을 NA라고
하는 경우를 간혹 보는데...이래서 국내에도 NA GSO(한국 NA본부)가 얼른 자릴 잡아야 할 것이다. NA의 표준화가 시급하다.
 제 7전통 부터...
 
모든 NA 그룹은 외부의 기부금을 사절하며, 전적으로 자립해 나가야 한다.
 
내가 제일 관심을 가지고 있고 맘에 두고 있는 조항이다. NA같은 모임을 학계에서는 자조모임이라고 부른다.
영어로는 Self-help group...스스로를 돕는것이다. 자조(自助)에서 자립(自立)으로... 그런 과정을 거쳐 자주(自主)로 완성을 보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3자(自)라고 부르는데...그 기초가 되는것이 바로 제 7전통이다. 그래서 NA모임에서는 헌금을 걷는 것이고, 그 돈으로 NA관련
서적을 구입하고,장소를 임대하면 임대료를 지불하는 것이다.
 
자립을 바로 돈과 연결시킨것은 참으로 실제적인 적용이다. 우리는 약물에 의존을 하다가 중독이 된 것이다. 의존이 버릇으로 들은 사람도
적지 않은게 현실이고 보면, 자립은 어느것 보다도 비중있게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임에서 걷는 헌금 정도로는 임대료와, 커피및 다과
준비, 그리고 서적구입에 쓰면 거의 빠듯할 정도다. 그래서 좀 더 낼 수 있는 협심자가 충당을 하거나, 위원회 등을 구성하여 기금마련을
하기도 하고 그런다.
 
초창기에 NA자료를 모으러 미 8군 NA모임에 참가한 적이 있었는데...용산의 USO건물 내에서 했다. 언젠가 AA와 연합하여 간단한 파티가
있어 초청받아 갔는데 그때 회계 역할을 맡던 여성 의존자가 임대료 낸 영수증을 우리에게 자랑스럽게 내민적이 있었다. 그러면서 제7전통에
대해 얘기해 주더라. 루터 교회내 에서의 파티였는데...우리가 초창기여서 그런가... 받은 충격과 신선함이 오래 지속 되었던 기억이 있다.
 
일본의 경우... 우리나라에 와도 숙박이나 비행기 값은 각자가 지불 하는게 원칙으로 되어있다. 이걸 몰라서 제 1회 한/일 컨벤션때 숙소를
우리가 따로 잡아 준 적이 있는데, 냉정하게 NA원칙을 앞세우며 자기들이 잡아놓은 숙소로 가서 당황했던 적이 있었다. 우리는 손님접대 차원
에서 순수하게 해 준거지만 NA원칙의 적용은 이래서 '좀 너무하네...'하는 기분도 들게 하곤 한다.
 
그래도 그룹과 그룹 사이에서는 용인되는 부분도 어느정도는 있다. 다른 그룹에 초대를 받거나, 위원회가 열려 가야 하는데 비용이 부족한
경우 등은 초청 당사자가 지불해 주는것 정도는 허용이 되는거 같다. 그래도 조심스럽긴 마찬가지다. 이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안고가야 할
문제라고 명시되어 있고... 대개, 모임에서의 갈등이 물질과 금전에서 많이 비롯되므로 주의를 요하라는 말이 NA교본에는 기록되어져 있다.
 
8. NA는 항상 비 직업적이어야 한다. 그러나 서비스 센터에는 전임직원을 둘 수 있다.
 
비직업적이라는 말은 중독에 관련된 치료전문가에 의한 경영이 아니라는 말도 되겠다.-  심리학자, 의사, 법률가, 상담가등등 -
NA멤버든, 우리를 도와주는 협심자든.. 특정분야의 전문가를 인정하고, 존중은 하지만 NA에서는 누구도 전문가 로서의 영역은 없는것을 원칙
으로 한다. 그저 한 약물중독자가 다른 약물중독자를 돕는것이 NA 프로그램 인 것이다.
 
'서비스 센터'라 함은 직접적인 NA관련 일을 하는 곳이다. 클럽하우스나, 재활시설, 병원등은 그저 협조관계에 있는 유사기관일 뿐이다. 물론
동맹을 맺지도 않는다. 지속적으로 NA의 봉사활동이 제공되는 곳을 '서비스 센터'라고 정의한다. 이곳에서 일하는 '전임직원'은 모임을 유지
하기 위한 일을 한다. 전화문의, 기록, 인쇄, NA책자및 소식지의 배부등이 주된 일이다.
 
전임직원은...우리의 전통 안에서 일을 하고, 그가 봉사하는 모임에 대해 언제나 직접적인 책임을 갖는것으로 이 직원에 대해서는 서비스
위원회에서 책임을 가지고 있다. 전임직원을 전문가로 만들려고 하지 않는 것은, 어떤 협심자든 전문가 입장에 서지 않게 함으로써, 의존자가
의존자를 돕는다는 자조모임의 중요한 원칙을 굳건히 하기 위함이다.
 
9. NA는 결코 조직화 되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봉사부나 위원회를 만들 수는 있으며, 그들은 봉사 대상자들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을 갖게 된다.

이 조항에선 일단 '조직화'에 대한 개념부터 이해해야 할것이다. NA도 WSO나 각 나라에 GSO를 두고, 지역에는 또 지역 Community가 있다.
구역별 정리도 Zone-Region-Area-Group-Member 순으로 하고는 있는데 이것을 '조직화'로 오해하면 안된다. 일단, 금지되어야 할 조직화란
전문적인 경영진을 갖추고 있으며, 이들이 조직을 통제하고 조절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모임의 순수성을 해치고 우리 그룹의 양심과 영적인
원칙에도 반대되는 것이다. 그 대신, 기능적인 면을 봉사부나 위원회로 대체를 하는데 이것도 오직 모임에 봉사하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라고 NA서비스 목록에는 명시되어 있다.
 
10. NA는 외부의 문제에 대해서는 어떠한 의견도 가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NA의 이름이 공로에 들먹여 져서는 안된다.
 
NA모임의 성격은 비전문적이며 같은 아픔을 지닌 사람들의 우정의 모임이다. 외부의 문제에 개입한다는것은 일정선상의 반대세력을 만든다는
뜻도 된다. 그러한 논쟁에 휘말리게 되면 NA자체가 존립되기 힘들어지므로...모임이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외부의 문제에 대해서는 어떠한
의견도 가지지 말라고 NA원칙은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11. NA의 홍보원칙은 적극적인 선전보다, NA본래의 매력에 기초를 둔다. 따라서 대중매체에서 개인의 이름이 밝혀져서는 안된다.
 
이 조항은 NA와 사회와의 관계형성에 대한 원칙이다. TV나 신문, 혹은 여타 방송매체에 대해서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익명과 모자이크 처리는 내가 원하고, 안 원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NA의 원칙 인것이다. 어느 한 개인이 NA를 대표하는 것이 아니므로
나는 얼굴 나와도 괜챦고, 이름이 나와도 상관없다...하는것은 그저 개인의 욕심일 뿐이다.
 
대중매체 에서의 익명은 AA,NA,GA,할 것 없이 공통의 의무조항이다.
 
NA는 현재 많은 중독자들이 회복을 하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가 바로 매력이고 이것이 곧 NA의 자연스러운 홍보인것이다. 국내에서도 초창기
에는 널리 알리고저 방송매체를 많이 이용했는데...익명의 원칙을 무시하고 실수를 했던 적이 종종 있었다.
 
12. 개인의 이름을 밝히지 않는것은 우리의 모든 전통의 영적 기본이며, 이는 각개인보다 항상 NA의 원칙을 앞세워야 함을 일깨워주기 위해서
    이다.
 
이름을 알리고 싶은 것은 개인의 욕심에서 비롯된다. NA에 나오는 대부분의 단어 들이 '나'보다는 '우리'를 앞세우는 것도 회복에 있어서는
'겸손'이 필수적인 덕목이기 때문이다. 익명의 원칙은 회복을 이루는 중요한 기초가 되고, 모임을 더욱 견고하게 하며, 각 개인의 이기심을
없애줄 것이다. 또, 각 개인의 개성이 원칙을 앞서 나간다는것은 불가능 하다는 것도 알게 해줄 것이다. 우리의 공동복리를 위하여 함께 실천해
가는것이 곧, 그룹의 양심이고, 우리안에 존재하는 위대한 힘의 영적 원칙이며, NA의 기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상으로 12전통을 살펴 보았다.
 
12단계와 12전통은 NA를 NA라고 명칭하고, 규정 지을 수 있는 양대 원칙이다. 모임에서는 굳이 공부하라고 강요하지는 않지만, 내가 회복을
하고 또 메세지를 전하려면 정확하게 인지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
 
내 글이 간간이 개인 의견도 들어가서 헷갈린다면 NA Basic text를 참조하시면 되겠다.
 
댓글로 문의하시면 NA교본 구입처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당.....**^^*
 
 
 
 
이상입니다.
내내...